아벨은 가난이 죽였고.. 갈루아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죽였다.. 세상은 이들을 저버리고.. 거만한 가우스와.. 사기꾼 카르다노의 편을 섰다.. 현실은 늘 이렇다..
by 타임레퀴엠
아..
그러고 보니..
카테고리가 분명..
수학과 발상.. 경험과 발상.. 그냥 경험..
이렇게가 더 있는데..
글 쓰는 날 거의 난 항상 술을 마시니..
저딴 분류가 거의 필요가 없나..ㅋㅋㅋㅋ
오늘은 럼라임 2잔..
게임에 너무 빠져있었다..
적당적당히 해야지..
하루에 4~5판??
저래도 3~4시간이라..-_ -;;
여튼..
페북에도 썼지만..
사람이 돈에 현혹되면 망가지는건 순간이다..
별 볼 일 없지만 나는 끝까지 나만 볼테다..
by 타임레퀴엠 | 2012/01/26 03:16 | 술 마신 날 | 트랙백 | 덧글(0)
그래..
담배를 천천히 끈다..
꺼지기 싫은 듯 마지막 불똥은..
천천히 담배의 몸통을 천천히 태우며 위로 올라온다..
난 위에서 담배를 누른다..
꺼져가는 불꽃이 갑자기 안쓰럽다..
그렇게..
타오르는 힘보다 내가 누르는 힘이 더 커서..
마지막 불꽃은 사그라져 갔다..
나도 이처럼 끝까지 불캐우다 가고 싶다..
바보같이 꺼질 줄 알아도..
조금이라도 더 태우고 가겠다..
by 타임레퀴엠 | 2012/01/21 21:16 | 술 마신 날 | 트랙백 | 덧글(0)
그래..
담배를 천천히 끈다..
꺼지기 싫은 듯 마지막 불똥은..
천천히 담배의 몸통을 천천히 태우며 위로 올라온다..
난 위에서 담배를 누른다..
꺼져가는 불꽃이 갑자기 안쓰럽다..
그렇게..
타오르는 힘보다 내가 누르는 힘이 더 커서..
마지막 불꽃은 사그라져 갔다..
나도 이처럼 끝까지 불태우다 가고 싶다..
바보같이 꺼질 줄 알아도..
조금이라도 더 태우고 가겠다..
by 타임레퀴엠 | 2012/01/21 21:16 | 술 마신 날 | 트랙백 | 덧글(0)
그래..
담배를 천천히 끈다..
꺼지기 싫은 듯 마지막 불똥은..
천천히 담배의 몸통을 천천히 태우며 위로 올라온다..
난 위에서 담배를 누른다..
꺼져가는 불꽃이 갑자기 안쓰럽다..
그렇게..
타오르는 힘보다 내가 누르는 힘이 더 커서..
마지막 불꽃은 사그라져 갔다..
나도 이처럼 끝까지 불캐우다 가고 싶다..
바보같이 꺼질 줄 알아도..
조금이라도 더 태우고 가겠다..
by 타임레퀴엠 | 2012/01/21 21:16 | 술 마신 날 | 트랙백 | 덧글(0)
쩝..
형이 결혼한 첫 날부터..
적잖이..
쓸쓸하고 허전하구먼..
by 타임레퀴엠 | 2012/01/15 02:34 | 그냥 경험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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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비논리.. 굿..
by 타임레퀴엠 at 03/25
그래 조센징아.
by 조센징 at 02/21
현재 파삭파삭은 망한 ..
by pasakist at 02/18
파삭파삭이 파삭으로 개..
by pasakist at 02/18
너도 간다며!! ㅋㅋㅋㅋ..
by 타임레퀴엠 at 06/23
늙어서 주책이야
by 사색구름 at 06/22
난 원래 좀 대단하지..
by 타임레퀴엠 at 04/22
대단한놈. 그걸 찾아내다니
by 사색구름 at 04/21
ㅇㅇㅋㅋㅋ
by 타임레퀴엠 at 03/24
나왔냐 ㅡ_ㅡㅋㅋㅋ 이제..
by 사색구름 at 03/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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